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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Nov
의사전용 온라인 플랫폼 메디스태프, 2019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단독 오픈
Fri 11, 2019 국민일보
의사전용 온라인 플랫폼인 메디스태프가 대한전공의협의회에서 진행한 2019년 전국 전공의들의 수련환경 평가 결과를 단독 공개한다고 밝혔다. 메디스태프(대표 기동훈)와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박지현)는 지난 9월 15일 업무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공동 서비스 개발 및 업무 제휴를 위한 정보 및 인적 교류와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연계’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2019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는 금일 11월 22일(금)에 메디스태프 어플을 통해서 단독 오픈된다. 의사인증을 받은 의사라면 메디스태프 앱을 통해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메디스태프는 내년 초, 의사들의 구인구직이 가능한 의사 초빙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올해 병원평가는 지난 병원평가 4개년이 담긴 트렌드 분석을 준비해 전공의들의 수련 환경 개선 및 변화 추이를 살펴볼 수 있게 했다. 트렌드 분석에는 전공의들의 급여, 근로여건(주당 평균 근무시간, 당직 근무 이후 휴식시간, 전반적 근무환경 만족도 등), 복리 후생, 교육 환경, 전공의 안전 등의 항목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순위공개로 그쳤던 병원평가를 보기 쉽게 그래프 등의 이미지로 도식화시켰다는 점이 두드러진 특징이다. 메디스태프는 처방용어 등 전문 의료용어 자동완성 기능 및 캡처 방지기능을 갖춘 의사들을 위한 보안메신저 기반 플랫폼 서비스이다. 지역 동료의사 연결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젊은 의사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았다. 메디스태프는 △제 3자의 접근을 막는 종단간암호화(E2EE) 기술 △메시지 캡쳐를 방지하는 워터마크 보안 기능 △ICD Code, 처방용어 등 전문 의료용어 자동완성 기능 △지역 동료의사 연결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전국 전공의들의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전공의 병원평가’ 결과 제공 등의 주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15
Nov
메디스태프, 의사 스타트업 CEO에 듣는 ‘Keytalk 세미나’ 개최
Fri 11, 2019 청년의사
메디스태프가 의사 및 의대생을 대상으로 하는 3번째 키톡(Keytalk) 세미나, ‘의사, 우리는 스타트업을 합니다’를 오는 30일 개최한다. 메디스태프는 새로운 의료의 길을 모색하는 의사가 늘어남에 따라 분기별로 의사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이에 올 마지막 세미나는 창업에 관심 있는 젊은 의사들에게 대한민국 대표 의사 스타트업 CEO들의 스타트업 생존기를 준비했다. 세미나는 창업을 시작한 3의 의사 겸 CEO들의 강연과 Talk concert, Gathering 시간으로 구성돼 있다. 의사 겸 CEO들의 강연에는 메디스태프 기동훈 대표, 삼성전자에서 스핀오프한 Welt 강성지 대표와 군의관 복무 중 마시는 링거 ‘링티’를 개발한 링거워터 이원철 대표가 나선다. 강연 후에 진행되는 Talk concert는 세미나에 참석한 사람들에 한해 온라인으로 질의가 이뤄지고, 이에 대해 연자들이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논현역 컬쳐랩라운지에서 진행될 이번 세미나는 메디스태프에 가입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15일부터 사전 등록을 시작하며, 선착순 60명만 참석 가능하다. 한편 메디스태프는 오는 22일 ‘2019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를 오픈할 예정이다.
12
Nov
메디스태프,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업무협약 | 의사 성혼 컨설팅·모바일 결혼 정보 서비스 제공
Tue 11, 2019 메디컬타임즈
의사전용 온라인 안심 플랫폼 메디스태프(대표이사 기동훈)가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지난 6일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메디스태프는 젊은 의사들을 위한 보안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와 보안 메신저를 결합해 서로 안전하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 대한전공의협의회와의 MOU로 전국 병원에서 수련중인 전공의들의 병원 근무환경과 안전 등을 평가한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를 단독 제공하며 의사의 합리적인 수련 및 안전한 진료환경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메디스태프에 가입된 의사 회원들은 가연의 성혼 컨설팅 서비스와 모바일 결혼 정보 서비스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누릴 수 있게 됐다. 메디스태프 회원 한 명당 커플과 매칭 매니저 2명이 전담해 2대 1 밀착 관리와 상대방을 안심하고 만날 수 있는 신원인증 서비스, 매칭 후 만남 장소 선정까지 신경 쓰는 올스텝 케어까지 가연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는 “젊은 의사들이 새로운 만남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좋은 인연을 만나는 일이 인생에 제일 중요한 일 중 하나이기에 재미있는 기획을 통해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17
Sep
대전협, 의사 전용 온라인 플랫폼 메디스태프와 MOU
Tue 9, 2019 MEDI:GATE NEWS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지난 15일 대한의사협회 임시회관에서 메디스태프(대표 기동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메디스태프는 개인 인증 및 의사면허 인증이 필요한 폐쇄형 플랫폼 서비스, ICD Code, 처방용어 등 전문 의료용어 자동완성 기능 및 호출기능을 갖춘 의료 전문 메신저 서비스, 지역 동료의사 연결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의사 전용 온라인 플랫폼이다. 대전협과 메디스태프는 지난해 4월 이후 두 번째 업무협약을 맺었다. 대전협은 메디스태프의 소프트웨어 및 인적 인프라를 활용해 좀 더 효과적인 홍보 채널을 구축함과 동시에 정보 노출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전공의의 신분을 고려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서비스 개발 및 업무제휴를 위한 정보 및 인적 교류 ▲의료전문가를 위한 플랫폼 서비스 판매 촉진을 위한 상호 협력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와 메디스태프 플랫폼 서비스 간 연계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민감한 환자 정보 등 의료정보 보호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현재 진행 중인 '2019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결과를 메디스태프 앱에 단독으로 공개하기로 했다. 참여 전공의의 정보보호를 위해 전문인력을 직접 고용한 대전협의 자료수집 및 분석역량과 메디스태프의 대외홍보역량이 결합해 더욱 큰 영향력이 발휘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협은 향후 1년간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결과 관련 통계에 한해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협은 개인정보보호 원칙대로 응답자의 소속이나 전공, 연차 등 개인정보는 다른 단체나 개인에게 제공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기동훈 대표는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는 국민건강을 위해 최일선에서 일하는 전공의의 수련환경개선을 개선하는데 큰 의의가 있는 프로젝트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전체적인 수련환경 개선과 이를 통해 안전한 진료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다"고 전했다. 기 대표는 "메디스태프는 의사 인증을 통해 1:1 대화, 단체 대화, 게시판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폐쇄형 플랫폼이나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결과는 언론, 수련병원 관계자 등도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전협 박지현 회장은 "메디스태프는 지난 21기에 MOU를 맺었던 이후 대전협과 함께 전공의를 위한 행사를 함께 준비해왔다. 이와 관련해 전문적인 홍보 효과를 생각해 이번 MOU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협약을 통해 2019 전공의 병원평가 결과도 인포그래픽 등으로 좀 더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외 의료인이 아닌 국민에게도 설문 결과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9
Sep
키톡 세미나 '의사, 이야기 그리고 유튜브' 성료
Mon 9, 2019 의협신문
'의사, 이야기 그리고 유튜브'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메디스태프가 공동으로 주최한 '키톡(Key talk)' 세미나가 8일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키톡 행사에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유튜브 ▲오프라이드 ▲닥터프렌즈 ▲뇌부자들 ▲우리동산 등의 유튜버들이 직접 연사로 참석했다. 프로그램으로는 △유튜브를 시작하는 마음가짐 △유튜브를 통한 환자와의 소통 방법 △유튜브를 성공시킬 수 있는 노하우 등이 마련됐다. 유튜브 '닥터프렌즈'는 의사 유튜브 중 구독자 수 1위로 손꼽히는 채널이다. 오진승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우창윤 내과 전문의, 이낙준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함께 운영 중이다. '닥터프렌즈' 오진승 전문의는 "대중의 관심사가 뷰티(beauty)에서 즐거움(Fun)으로, 즐거움(Fun)에서 하는 법(How to do)으로 변화하고 있다"면서 "건강과 관련된 의료지식 주제가 인기를 얻을 수 있는 이유는 대중의 관심사 변화에 있다"고 설명했다. '닥터프렌즈' 우창윤 전문의는 "대중에게 올바른 의학지식을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 의식에서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조회 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콘텐츠의 힘이다. 주제 선정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유튜브 '오프라이드'를 운영 중인 오가나 피부과 전문의는 "콘텐츠 소비자에게 커스터마이징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점과 시청자와 소통하는 장벽이 낮다는 점이 유튜브의 장점"이라고 소개하며 "유튜브에서는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아무리 좋은 영상을 제작한다고 해도 지속가능성이 없으면 의미가 없다"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우리동네 산부인과, 우리동산'의 홍혜리 산부인과 전문의는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 블로그를 꾸준히 해온 경험이 도움이 됐다"고 밝히며 "처음으로 유튜브를 시작하는 의료인들은 먼저 글을 써보는 것이 콘텐츠를 선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유튜브에는 필연적으로 악플이 달릴 수밖에 없다"면서 "회피보다 정면으로 대응하는 것이 하나의 대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허규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팟캐스트 '뇌부자들'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유튜브로 진출한 사례를 설명했다. 허규형 전문의는 "유튜브에 진출하면서 팟캐스트와 유튜브의 소비대상이 다르다는 것을 시청자 분석을 통해 알게 됐다"며 "유튜브가 팟캐스트보다 호흡이 짧기 때문에 재미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노하우를 공유했다.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는 "유튜브는 단순한 영상 업로드 플랫폼이 아니라, 글과 사진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넘어 영상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으로 넘어가는데 중심이 되는 플랫폼"이라며 "젊은 의사들에게 시대의 흐름을 쫓아가기보다 흐름을 타고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자리를 메디스태프 키톡에서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갈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의협신문(http://www.doctorsnews.co.kr)
15
Jul
메디스태프 연속 기획 강연, '우리 앞에 다가 온 의료 인공지능' 키톡 성료
Mon 7, 2019 MEDI:GATE NEWS
메디스태프는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와 공동으로 지난 13일 키톡(Keytalk)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세명의 강연자가 '우리 앞에 다가 온 의료 인공지능'을 주제로 의사가 생각하는 인공지능 경험과 정보를 솔직하게 공유했던 키톡 세미나는 약 100명의 의사, 의대생과 인공지능 관련 각계 전문가들의 참석으로 활발한 토론 시간과 함께 성황리에 종료했다. 첫 번째 강의를 진행한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 최윤섭 대표는 의료계의 최신 연구 동향을 중점적으로 강연하며 인공지능이 의사를 완전히 대체하지는 않을 것을 강조하며 의사역할 강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 의사와 의료 인공지능이 협업하면 의사의 업무 부담을 줄여주는 역할로 의료 인공지능이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강의를 맡은 허준녕 군의관은 군복무 중 인공지능 뇌졸중 예후 예측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경험을 공유했다. 의료 인공지능을 연구활동에 접목하길 원하는 의사를 위해 현장에서 10분간 딥러닝 모델을 구현하면서 현장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냈다. 마지막 강의는 인공지능 인공지능 진단 소프트웨어 벤처기업인 뷰노의 김현준 전략이사가 식약처 인허가 과정 및 제품 출시 과정에 대해 가감없이 설명하며 창업을 고민하는 의사들에게 비전을 제시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 이승우 회장은 "인공지능 시대에 수동적으로 끌려가기보다는 주체적으로 참여해서 의사가 인공지능을 이끌어 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협의회 조중현 회장은 "지난 몇 년 간 급속도로 향상된 의료인공지능이 의사를 대체할 거라는 막연한 불안감을 이번 행사를 통해 다소 해소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의사의 판단과 치료 결정에 보다 도움을 주는 적정 기술은 의료인과 환자 모두가 만족하는 의료 서비스 제공을 가능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전시형 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학생들을 비롯한 젊은 의사들에게 AI와 4차산업혁명은 두려운 미지의 대상이 아닌 무한한 기회의 땅으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메디스태프 기동훈 대표는 "키톡을 젊은 의사, 의대생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AI, 블록체인 같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부터 헬스케어 스타트업, 의료정책까지 아우르는 주제로 건강한 공론의 장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의료 인공지능이 첫 번째 주제가 된 이유는 10년 후 의료 인공지능은 의료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될 미래로 젊은 의사들이 미리 준비하여 의료 인공지능을 지배하고 선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전혔다.
6
Jul
의사전용 보안메신저 플랫폼기업 메디스태프, 전략적 투자 유치
Sat 7, 2019 MoneyS
이번 투자로 메디스태프는 각 분야 전문가 영입을 진행하고 메신저 내 커뮤니티와 채팅 서비스 고도화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전략적투자자인 케어랩스와 라이프시맨틱스의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들과 연계해 다양한 형태로 시너지를 낼 방침이다. 이번 투자에서는 정확한 투자금액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메디스태프는 의사 회원을 위해 메신저 내 메시지를 포함한 모든 내용을 암호화하는 종단간암호화(E2EE)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또 익명게시글, 최신 의료뉴스, 의료칼럼 등 의사에게 필요한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또 전공의 수련병원 평가정보 제공 및 USMLE·JMLE 설명회 등을 개최하면서 의사 커리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메디스태프 기동훈 대표는 응급의학과 전문의로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과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회장, 의사협회 정책이사를 역임한 의료 전문가다.
8
Apr
네이밍| 의사 위한 모바일 서비스 ‘메디스태프’ 메신저
Mon 4, 2019 의학신문
의사와 의사의 연결뿐만 아니라 환자와의 연결 확장하는 ‘메디스태프’ ‘의사가 행복해야 환자도 행복하다’ ‘환자는 두 번째다’ 폴 슈피겔만과 의사인 브릿 베렛이 지은 책으로서, 환자의 만족감과 충성도를 유지할 수 있는 즉 의료에서 핵심요소는 병원에서 일하는 의사와 직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저서다, 여기서 영감을 얻어 의사들이 실제 업무뿐만 아니라 삶(Life) 전체 영역에서 스태프로서 도움이 되고자 하는 차원에서 ‘Everythings about Doctors, Everythings for Doctors’를 표방하며 탄생한 벤처 기업이 있다. 바로 기동훈 대표가 창업한 ‘메디스태프(MEDISTAFF)’이다. 메디스태프는 젊은 의사들 나아가 병원 의사들을 위한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의료뉴스 플랫폼, 사교공간, USMLE/JMLE 설명회 개최 홍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메디스태프 메신저는 ‘의사 전용 메신저’로 일본의 타이거, 유럽의 실로와 같은 보안 메신저이다. 특히 기동훈 대표는 대한전공의협의회와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회장을 맡았던 이력답게 메디스태프 앱을 통해 ‘전공의 수련병원 평가 결과’를 공개, 빠른 속도로 서비스 가입자 수를 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명은 ‘의사의, 의료의, 의학의’라는 의미를 가지는 Medical과 실질적으로 일하는 사람으로서 Staff를 물리적으로 조합하여 탄생한 이름이다. 의사를 위해서 일하는 회사, 의료계를 위해 일하는 회사, 의사와 의료계를 위해서 언제나 도움이 되고자 하는 회사라는 차원에서 네이밍을 이해하면 된다. 또한 축약형 단어로서의 MES 서비스는 의사들이 항시 손에 들고 쓸 수 있는 모바일 앱이 되고자 하며, 이런 차원에서 축약형 단어 MES는 의사들이 항시 가까이에 두는 의료용 칼인 ‘메스’처럼 의사들의 업무를 위해 쓰여 지길 바라고 있다. 의사들 곁에 항시 가까이에 있는 Staff, MES를 표방한다. 헬스케어 산업 역시도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이루어지는 것으로서 결국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으로 그 중 헬스케어 산업의 근간이 되는 의사와 의사를 연결한다는 관점에서 로고가 나왔다. 즉 메디스태프가 가지고 있는 로고의 의미는 ‘연결을 통한 네트워크’이다. 향후 서비스는 의사와 의사의 연결뿐만 아니라 환자와의 연결로 확장해나가면서 헬스케어 주체들이 언제, 어디서든, 안전하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Better Security, Better Network, Better Healthcare 이는 메디스태프의 브랜드 미션이다. 회사 관계자는 “우리는 의사들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보다 높은 수준의 환경을 제공하여 의사들을 보호함으로서, 함께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하여 더 나은 헬스케어를 달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브랜드 미션에서 보듯이 회사의 고객은 의사들로서, 오늘도 의료 현장에서 헌신 하는 의사들이 메디스태프라는 안전하고 수준 높은 매개체를 통해서 의사로서의 서로의 지식과 업무를 교류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삶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1
Apr
대공협·대전협·메디스태프, 'USMLE·JMLE 설명회' 성료
Mon 4, 2019 메디게이트뉴스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대한전공의협의회, ㈜메디스태프는 공동으로 지난달 31일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서울병원 대강당에서 'USMLE·JMLE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시작된 네 강연자의 USMLE, JMLE의 준비와 해외에서의 생활에 대해 솔직하고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했던 이번 설명회는 약 200여명의 의대생, 전공의, 전문의 등 다양한 참석자들이 설명회를 듣고 많은 질문이 오가는 시간을 가지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설명회를 함께 주최한 대한공중보건의협의회의 조중현 회장은 "열악한 전공의 수련환경과 저수가 등 수십 년째 같은 문제가 잔존하는 의료환경에서 젊은 의사들의 진로고민은 늘어만 가고 있다. 이번 USMLE·JMLE 설명회에 많은 분들께서 참석하신 것도 그런 현실을 여실히 반영한다.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는 것이 참 다행이라 생각하면서도 한 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그럼에도 USMLE·JMLE 준비를 시작하는 분들을 응원하고 모두 원하시는 결과를 얻길 바라면서 해외의 안전하고 건강한 의료환경이 한국에도 조성되기를 바래본다"고 말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 이승우 회장은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선생님들께서 찾아주신걸 보니 그만큼 외국의 의사로서 삶에 대한 갈망이 느껴진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우리나라 의료 현실이 그만큼 열악하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것은 아닌지 씁쓸하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젊은 의사단체가 계속 함께하여 회원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의료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스태프 기동훈 대표는 "메디스태프는 앞으로도 의사선생님들께 필요한 컨텐츠를 탑재한 서비스를 온·오프라인 연계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메디스태프는 의사선생님들의 라이프를 함께 할 수 있는 보안메신저 기반 플랫폼서비스로 출시 4개월 만에 입소문 만으로 가입자수가 3000명을 돌파했으며 연말까지 국내 최고 의사커뮤니티를 향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18
Mar
메디스태프, 31일 USMLE·JMLE 설명회
Mon 3, 2019 메디칼타임즈
의사전용 보안메신저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디스태프(대표 기동훈)는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대한전공의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31일 오후 1시 30분부터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서울병원 대강당에서 ‘USMLE·JMLE 설명회’를 개최한다. 기동훈 대표는 “해외에서 새로운 도전을 준비 중인 의사와 의대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USMLE 설명회·JMLE 설명회 2가지 섹션으로 이뤄진 이번 설명회는 미국과 일본 현지에서 의사로 활동하는 강연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준비과정에 필요한 정보들과 현지 생활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첫 번째 섹션 ‘USMLE 설명회’에서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스탠퍼드대학병원에서 근무 중인 노연경 소아과 전문의가 미국 현지에서의 의사로서의 삶, 수련과정과 펠로우 과정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박시형 공중보건의사가 USMLE 시험을 처음 준비할 때 고려할 점 등 준비과정 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섹션 ‘JMLE 설명회’에서는 약 2000명의 의사회원이 가입한 일본 의사시험 커뮤니티를 운영 중인 홍문기 명지병원 신장내과 과장이 JMLE 시험에 대해 강연한다. 또 박광업 동경대학 의학부속병원 마취통증의학과 후기연수의가 일본에서의 의사 생활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설명회 참가 신청은 이달 18일부터 27일까지 메디스태프 앱을 통해 진행되며 300명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자세한 내용은 메디스태프 앱과 홈페이지(https://www.medistaff.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7
Feb
전공의협의회장→의사 전용 모바일 메신저업체 창업
Thu 2, 2019 데일리메디
병원 의사들을 위한 모바일 메신저 '메디스태프'가 화제다. 그동안 의사 전용 온라인 커뮤니티는 있었지만 모바일 기반 메신저 서비스는 부재했다. 이에 민감한 의료 관련 정보를 주고 받을 때 보안에 대한 우려가 있는 카카오톡 등 SNS를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 이런 의료현장 수요를 반영한 SNS 앱 '메디스태프'가 지난해 11월 출시됐다. 대한전공의협의회장 출신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사진]를 만나 서비스에 관해 들어봤다. “전국 수련병원 정보 공유 등 공개안되는 비대칭 사안 해결 주력” Q. 메디스태프 출시 계기는 우리나라에는 의사 전용 보안 메신저가 없다. 병원에선 카카오톡으로 환자 병변과 X-ray사진을 공유하고 있다. 그러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어 의사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메신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미국에선 의료정보보호법(HIPAA)에 따라 페이스북 메신저 등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의료 정보 공유가 금지돼 있다. 이에 다칼로나 타이거와 같은 의사 전용 메신저가 등장, 활용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타이거, 유럽에선 실로와 같은 보안 메신저가 사용되고 있다. 우리도 환자 정보를 공유하고 병원 관련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전용 메신저가 필요하다고 여겨 개발에 나섰다. Q. 출시 후 반응은 작년 1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당시 가입자 수가 700명 정도였는데 병원평가를 올리면서 한 달만에 가입 인원이 2200명으로 급증했다. 현재 의사 수가 8만명 정도인데, 이 중 절반 이상의 가입을 목표로 삼고 있다. Q. '병원평가'가 화제였다. 젊은 의사들이 대거 참여해 이목이 집중됐다. 인턴과 레지던트 지원을 할 때 병원별 근무조건 등에 관한 정보가 부족하다. 주변 선배들이나 동료들에게 전해 들은 정보를 조각모음해서 막연하게 지원해야 하는 일이 오랫동안 반복돼 왔다. 전공의가 돼서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급여나 복지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알기 어렵다. 이런 정보 비대칭 문제가 개선의 여지가 없는 열악한 수련환경을 유지시켰다고 볼 수 있다. 이에 젊은의사들이 겪는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병원평가를 대전협과 함께 진행했다. 지난해 실시된 수련병원 평가에 4986명의 레지던트가 참여했다. 이들의 설문 참여로 근로여건 종합순위, 환자수 및 업무로딩 종합순위, 복리후생 종합순위, 무면허의료행위 종합순위, 전공의 안전종합순위 등을 집계해 발표했다. 대전협과 함께 매년 한 번 전수조사를 실시해서 지속적으로 수련병원 평가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Q. 메디스태프 개발 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무엇보다 휘발성과 폐쇄성을 갖춘 정보보안 기능이다. 메신저를 통해 나눈 정보와 사진이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사라지도록 해 정보 노출 위험을 막았고, 의사만 가입토록 해 비의료인에 의한 정보 누출 위험을 없앴다. 워터마크를 삽입해 정보 복사 위험도 방지했다. 이를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권장하는 가장 높은 수준의 보안 방식인 SHA-256 암호화기술을 적용했다. Q. 스타트업 창업 이후에도 여전히 의사로 일하고 있는데 힘들지 않나 의사로 일하면서 회사까지 경영하니 눈코 뜰 새가 없다. 체력이 떨어진 것 같아 자투리 시간에는 운동을 하고 있다. 힘이 들지만 주변에서 연락이 끊겼던 동료나 선후배 등이 메신저 덕분에 다시 연락을 하고 있다며 "고맙다"는 말을 들으면 보람이 있다. Q. 향후 계획은 의사들의 취미 등을 공유하는 사교공간, 의료뉴스 플랫폼 서비스 등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메디스태프가 의료정보는 물론 의사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콘텐츠까지 제공하는 모바일 공간이 되도록 할 것이다.
15
Jan
앱 하나로 수련병원 평가 설문조사 결과 간편 확인
Tue 1, 2019 메디칼타임즈
메디스태프(각자대표 기동훈 한명재)가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회장 이승우) 주관으로 실행된 ‘2018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조사’ 결과를 메디스태프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오는 18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의사 전용 보안 메신저 및 정보교류를 위한 최초의 모바일 앱 ‘메디스태프’는 이번에 공개하는 서비스로 의사들 각자의 모바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서비스는 앞으로 전공의들과 전공의 과정에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전국 병원의 근무환경, 수련환경, 안전 여부와 같이 실제 근무 시 중요하게 반영되는 설문결과들을 빠르게 전달해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진료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이뤄졌다. 메디스태프와 대전협은 앞서 지난해 4월 민감한 의료정보를 보호하고 대전협의 홍보역량을 강화하는 차원의 윈윈전략으로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협은 이번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조사’와 같은 전공의 수련환경 및 의료현장 관련 정보들을 의사 및 예비 전공의들에게 전달하는데 있어 보안뿐만 아니라 홍보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메디스태프를 통해 이번 결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2018 전국 전공의 병원평가 설문조사는 전국 병원에서 수련중인 전공의들을 대상으로 근무환경과 안전 및 수련환경 등 문항에 대해 응답한 결과를 고려대 의학통계학과의 통계학적 분석 및 검증을 거쳐 오는 18일 공개된다. 메디스태프 앱을 사전에 설치해 가입한 회원들의 경우 해당 설문조사 결과를 따로 검색할 필요 없이 결과 공시 당일 앱 내 알림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설문조사 결과 공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디스태프 홈페이지(http://www.medistaff.co.kr)와 구글플레이·앱 스토어에서 ‘메디스태프’를 검색해 무료로 앱을 다운받아 확인할 수 있다.
7
Jan
[주목!바이오벤처]"환자 정보 보호...의사전용 메신저 만들었죠"
Mon 1, 2019 서울경제
“미국에는 의료정보보호법(HIPAA)에 따라 페이스북 메신저, 텔레그램 등 일반 모바일 메신저로 의료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금지돼 있어요. G메일로 엑스레이 사진을 전송하면 그 계정이 정지됩니다. 하지만 한국의 수술실에서는 여전히 카카오톡으로 환자의 병변과 X-RAY 사진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터치 한번 잘 못 하면 남에게 의료정보를 노출시킬 수 있는 겁니다” 메디스태프의 기동훈 대표는 2일 인터뷰를 갖고 “개인정보를 보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지는 지금, 의사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메신저가 필요하다고 느꼈다”며 “장기적으로는 의사용 ‘블라인드(직장인들의 익명 종합 커뮤니티 서비스)’ 를 만들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기 대표는 의료용 메신저가 가져야 할 핵심 기능 두가지로 휘발성과 폐쇄성을 꼽았다. 휘발성은 일정 시간이 지난 메시지나 사진이 자동으로 사라져 사후 정보 노출의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것을 뜻하고, 폐쇄성은 의사를 제외한 사람들의 메신저 접근을 원천적으로 차단함으로써 비의료인에게 환자의 건강정보가 노출될 우려 자체를 없앤 것을 의미한다. 메디스태프는 메시지를 보낸 이후 3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그 메시지가 삭제된다. 아울러 한국 인터넷 진흥원에서 권장하는 가장 높은 수준의 보안 방식인 SHA-256 암호화기술을 적용했다. 메디스태프는 현재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프리 오픈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600명정도 가입한 상황이다. 향후 갓 의사면허를 딴 초보의사들을 위한 ‘수련병원 비교 서비스’, 취미 등을 공유하는 ‘사교공간’, ‘의·병원 구인구직’, ‘의료 뉴스 큐레이팅’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의과대학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앱을 홍보해 이용자층을 늘릴 계획이다. 아울러 모바일 앱 기반이 아닌 웹 기반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 기 대표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전공의협회장과 공보의협회장을 지냈고, 올해 초에는 의사협회장 선거에도 출마했다. 지금도 주말과 밤에는 응급의학과 의사로 일하고, 근무가 끝난 직후 서울 강남으로 출근한다. 힘든 점은 없었나란 질문에 그는 웃으며 답했다. “사실 벌이만 생각하면 의사로만 일해도 크게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좀 더 재미있는 일, 유무형의 가치를 생산하는 일, 고용을 창출하는 일을 해 보고 싶었습니다. 메디스태프가 성공하면 또 다른 스타트업을 세워보고 싶어요. 의료와 IT를 접목할 수 있는 분야는 무궁무진하니까요.”
7
Dec
의협회장 후보에서 스타트업 CEO로 변신한 기동훈 대표
Fri 12, 2018 메디칼타임즈
"의사들을 위한 폐쇄형 SNS가 필요하다고 늘 느꼈어요. 미국에는 닥시미티(Doximity)라는 의사 소셜 네트워크가 이미 자리를 잡았지만 한국에는 없어서 제가 직접 뛰어들었죠." 메디스태프 기동훈 대표(34)는 지난 4월부터 베타테스트를 마치고 지난달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했다. 기 대표는 현재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로 앞으로 서비스에 임상의사의 니즈를 반영할 생각이다. 사실 그는 의료계 유명인사. 대한의사협회 제40대 회장 후보, 대한전공의협의회장, 대한공보의협의회장, 신촌세브란스병원 전공의 대표까지 34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그의 이력은 화려하다. 한때 전공의부터 의사 전체의 이권 사수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던 그가 스타트업 대표로 변신했다. "사실 의사만을 위한 폐쇄형 SNS에 관심이 많아서 메디스태프에 어드바이저겸 투자자로 활동을 해왔어요. 이후 의협선거를 마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던 중 한명제 대표와 깊은 얘기를 나누다보니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됐지요." 때 마침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서도 제안을 받아 그는 현재 응급의학과 봉직의이자 스타트업 대표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렇다면 기 대표는 '메디스태프'를 통해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 것일까. "쉽게 말하면 의사들만의 SNS 커뮤니티에요. 페이스북 등 대중에게 오픈된 SNS에서 소통하기에는 어렵고 또 법적인 리스크가 있는 내용을 여기에선 마음 편히 공유할 수 있죠. 환자정보를 블라인드 처리해서 올리더라도 대중에 공개되다보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폐쇄적인 커뮤니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예를 들어 내원한 환자에게 특이한 증계를 공유하거나 환자 치료에서 동료 의사들의 의견을 구하고 싶을 때 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메디스태프 서비스의 핵심은 '익명게시판' '단체 채팅방'. 의학용어 자동완성 기능을 탑재한 채팅 기능을 도입해 글 작성에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주 무기는 '폐쇄성' '휘발성'이다. 유저를 서로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철저히 의사 면허번호를 확인해야 회원가입이 가능하고 캡처 방지기능과 함께 SNS에 공유한 환자 관련 자료도 일정기간이 지나면 자동 삭제되는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기 대표는 같은 병원 혹은 같은 전문과목 의사들끼리는 자동으로 친구맺기가 되는 기능도 추가해 의사들간 커뮤니티 역할을 제공할 생각이다. 그에게는 의료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의사협회장 후보로 뛸 때와는 또 다른 에너지가 넘쳤다. "사실 의협회장에 출마했던 것은 전체 의사사회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싶어서였어요. 당선 여부와는 무관하게 젊은 의사의 출마가 전체 의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지금 하는 일도 결국 의사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봐요. 9명의 직원들과 함께 무형의 가치를 창출하는 것도 의미가 있고요." 기동훈 대표의 '임상의사'와 '스타트업 대표'라는 두마리 토끼 잡기는 꽤 성공적인 듯하다.
26
Nov
메디스태프, 의사 전용 보안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출시
Mon 11, 2018 조선비즈
㈜메디스태프(각자대표 기동훈, 한명재)가 의사 전용 보안 메신저 및 정보 교류를 위한 최초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메디스태프(MEDISTAFF)’를 공식 출시했다. ‘Better Security, Better Network, Better Healthcare’ 라는 비전을 가진 메디스태프는, 모바일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폰을 통한 의사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 하면서 프라이버시는 엄격하게 보호해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로 의사들은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의사간의 빠른 소통이 가능해져, 환자들에게 더 나은 정보와 만족감 높은 치료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그 동안 전용 메신저가 없어 유출이 우려됐던 민감한 의료정보와 환자정보들도 메디스태프의 철저한 보안 기능으로 유출의 우려 없이 의사간 소통이 가능하다. 메디스태프는 크게 네 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의사들의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위해 철저한 보안기능 기술을 활용한 익명게시판 서비스 ▲의학용어 자동완성 기능을 탑재한 채팅 기능 ▲의사들의 친목도모를 위한 모임 및 커뮤니티 ▲의료 정책 및 의료계 소식 관련 뉴스 채널 등이다.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메디스태프는 지난 4월부터 베타테스트를 진행했다. 11월부터는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외한 세 가지 서비스를 미리 체험, 활용해 볼 수 있는 사전 공개(pre-open) 서비스를 시작했다. 다양한 모임을 만들고 참여할 수 있는 클럽 기능을 포함하는 정식 서비스는 오는 12월에 시작될 예정이다. 응급의학과 전문의 기동훈 대표는 "시시각각 달라지는 의료환경에 맞춰 의사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하게 됐다"며 "이름처럼 의료계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의사들을 도와주는 디지털 스태프가 되어 의료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스태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디스태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메디스태프’ 검색 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22
Nov
의사용 보안메신저 '메디스태프' 출시
Thu 11, 2018 서울경제
메디스태프가 의사 전용 보안 메신저 및 정보 교류를 위한 최초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메디스태프’를 22일 출시했다. 스마트폰을 통한 의사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프라이버시 보호에 집중했다. 그 동안 전용 메신저가 없어 유출이 우려됐던 민감한 의료정보와 환자정보들도 메디스태프의 보안 기능으로 유출 우려 없이 의사간 소통이 가능하다. 메디스태프는 ‘보안기술을 활용한 익명게시판 서비스’, ‘의학용어 자동 완성 기능을 가진 채팅’ ‘의사들의 친목 도모를 위한 모임 및 커뮤니티’ ‘의료 정책 및 의료계 소식 관련 뉴스 채널’ 등 네 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베타테스트를 진행했으며, 11월부터는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외한 세 가지 서비스를 미리 체험, 활용해 볼 수 있는 사전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다양한 모임을 만들고 참여할 수 있는 클럽 기능을 포함하는 정식 서비스는 오는 12월에 시작될 예정이다. 정식 서비스 개시와 함께 대한전공의협의회에서 진행한 수련병원평가 설문조사 결과가 공개된다. 이를 위해 메디스태프와 대전협은 지난 4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해왔다. 응급의학과 전문의인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는 “시시각각 달라지는 의료환경에 맞춰 의사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하게 됐다”며 “이름처럼 의료계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의사들을 도와주는 디지털 스태프가 되어 의료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16
Aug
메디스태프, 보안 강화한 '의사전용 SNS' 출시
Thu 8, 2018 전자신문
"의사만을 위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등장했다. 의료정보 유출을 막는 보안 채팅은 기본이고, 커뮤니티나 의료정보 등 다양한 맞춤 서비스도 제공한다. 메디스태프(대표 기동훈)는 의사전용 SNS '메디스태프'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메디스태프는 의사를 위한 소통 플랫폼으로 현재 베타 버전이다. 모바일 세대에 맞게 젊은 의사들이 개발에 직접 참여했다. 회사 대표도 응급의학과 전문의로 활동 중이다. 메디스태프는 강력한 보안이 강점이다. 우선 의사 면허 소지자만 가입토록 했다. 의사가 아닌 제3자에게 환자 정보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했다. 2016년 개정된 의료법 21조에서 '진료정보교류 등은 오로지 의료인 간이나 의료인과 의료기관 사이에서만 가능하다'고 규정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종단 간 암호화도 기본 탑재했다. 주고받은 내용을 외부에서 알 길이 없다.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의료정보 유출 사고를 막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부 대형 병원에서는 인트라넷을 이용하지만 외부 전문가와 소통에는 한계가 있다. 몇몇 이메일은 환자정보나 영상, 사진을 공유하면 계정이 정지된다. 범용 메신저는 주료 개인용도로 쓰여 민감한 의료 정보가 자칫 유출될 우려가 있다. 페이스북과 같은 SNS도 마찬가지다.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는 “해외에서는 범용 채팅 앱으로 의료정보를 교환하는 행위를 지양하고 있다”면서 “국내에서도 보안이 강화된 메신저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건강보험 이전과 책임에 관한 법률(HIPAA)에 따라 일반 메신저로는 의료 정보를 공유할 수 없다. 왓츠앱이나 페이스북 메신저, 행아웃 등도 쓰지 못한다. HIPAA 규정을 일부 따르지 않아서다. '닥시미티'라는 서비스는 미국 의사 70% 이상이 가입했다. 보안 채팅은 물론 관련 뉴스, 수련병원 평가, 의학교육 이수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메디스태프처럼 면허를 가진 의사만 가입 가능하다. 모바일 기기를 분실하면 원격으로 앱을 삭제, 보안성을 더했다. 기 대표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지한 의료용 모바일 안전관리 지침도 미국 HIPAA를 따르고 있다”면서 “메디스태프는 국내외 안전관리 지침을 준수하는 한편, 커뮤니티와 인맥쌓기, 주제·관심사별 지식 공유, 의료용 단어나 코드 자동완성 기능 등으로 의사 전용 모바일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디스태프는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PC 버전도 지원한다."
10
Apr
대전협, 의사 전용 온라인 플랫폼 메디스태프와 MOU
Tue 4, 2018 메디파나뉴스
"온라인 채팅 플랫폼에서의 의료 정보 유출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젊은의사들이 의료인을 위한 안전한 모바일 보안 환경 마련에 앞장선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최근 대한의사협회 용산 임시회관에서 의료전문가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디스태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외의 경우 엄격한 법이 적용돼 의료전문가 전용 서비스가 다수 존재한다. 실제 미국은 HIPAA(미국 건강 보험 양도 및 책임에 관한 법)에 의거, 일반 텍스트 메시지형 서비스에서 의료 정보 공유는 지양하고 있으며, 의료전문가를 위한 Vertical 메신저, SNS 서비스가 정착돼 있다. 대전협은 이처럼 민감한 환자 정보를 비롯한 의료정보와 의료진을 보호하는 한편, 편의성을 놓치지 않기 위한 대안으로 이번 협약을 진행했다. 메디스태프의 주요 서비스로는 ▲개인 인증 및 의사면허 인증이 필요한 폐쇄형 플랫폼 서비스 ▲ICD Code, 처방용어 등 전문 의료용어 자동완성 기능 및 호출기능을 갖춘 의료 전문 메신저 서비스 ▲지역 동료의사 연결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등이 있다. 메디스태프 한명재 대표는 ""의사 업무 특성상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환자의 정보를 다루기 때문에 일반 대중들이 사용하는 범용적인 메신저 서비스에 비해 더 높은 수준의 보안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메디스태프의 최고 수준의 보안 환경 속에서 의료 현장 정보 등을 안심하고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협 안치현 회장은 ""이번 협약은 의학적 정보 교환에서 편의와 보안을 제고하여 권익보호를 실현하는 사용자로서의 측면뿐만 아니라, 젊은 의사가 이 틀을 만드는 과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함께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목표가 있다""고 전했다."